[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최희가 하루가 다르게 성장하는 딸을 자랑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최희는 17일 본인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몇 개의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최희는 딸의 꼼지락꼼지락 움직이는 모습을 영상에 담아 올리며 "뒤집고 되짚고 데굴데굴 이제 정말 한눈팔 수 없음 #생후128일"이라는 글을 남겼다. 더해 최희는 뭔가 맘대로 되지 않아 속상한 듯 고개를 파묻고 있는 딸의 모습을 올리며 "자기 맘대로 안 되면 이제 소리를 지른다"라는 글을 올렸다.

하루하루 성장하는 최희 딸의 모습은 랜선 이모, 삼촌들의 흐뭇한 미소를 자아냈다.

한편 최희는 지난해 11월 딸을 출산했다. 현재는 E채널 예능 프로그램 '맘 편한 카페'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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