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전미라가 근황을 전했다.
가수 윤종신의 아내 전 테니스 선수 전미라는 1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옷과 라켓이 #세트 네 미세먼지와 황사가 없는 봄 비나 폭염이 심하지 않은 여름 많이 건조하지 않고 일조량 많은 가을 혹한이 덜한 겨울 을 원하지만 자연 앞에서 사람은 미약한 존재일 뿐 그러니 각자의 자리에서 할수 있는걸 생각해 보고 실천해 봅시다. #일회용기줄이기 #비닐덜사용하기 #물전기아껴쓰기 #플라스틱줄이기 #인간을위해 #지구를위해 #자연생각하기"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한 장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전미라가 형광 주황빛 트레이닝복을 입은 채 테니스장에서 시간을 보내고 있다. 끝없이 펼쳐진 전미라의 기럭지가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전미라는 지난 2006년 가수 윤종신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최근 SBS 설 특집 예능 '골 때리는 그녀들'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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