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김보미가 아들과의 일상을 자랑했다.

22일 배우 김보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제 눕는게 싫은 리우"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보미의 아들 리우의 일상이 담겨 있다. 통통한 볼살을 자랑하며 다양한 장난감을 가지고 노는 리우가 보는 이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특히 볼록한 뒤통수를 뽐내는 리우가 인상적이다.

한편 김보미는 지난해 6월 발레리노 윤전일과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그해 12월 3일에는 첫 아들을 품에 안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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