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방송인 김준희가 여리여리한 몸매를 과시했다.

18일 오후 김준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와 이게 벌써 2년전"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준희는 편안한 느낌의 롱스커트를 입은 채 다양한 패션 센스를 선보이고 있다. 우월한 비율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김준희의 구릿빛 피부 또한 의상과 잘 어울린다. 크게 꾸미지 않아도 자체발광하는 비주얼에 팬들의 찬사가 이어진다.

한편 김준희는 지난 2020년 5월 연하의 비연예인과 결혼했으며, 현재 남편과 함께 쇼핑몰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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