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서정희가 자전거 운동 근황을 전했다.
18일 방송인 서정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 #자전거배우기 #여섯째날 #생얼 #셀카 #현관앞 #로드바이크입문"이란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인증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서정희는 자출을 나가기 전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서정희는 헬멧과 고글, 바람막이를 입고 동안 미모를 자랑하는 셀카를 찍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서정희는 슬하에 딸 서동주를 두고 있다. 서정희는 지난해 5월 에세이 '혼자 사니 좋다'를 출간한 바 있으며 여러 방송에서 서동주와 동반으로 출연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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