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멤버 신동이 근황을 전했다.
18일 오후 신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옆집 사람과 눈이 마주쳤다.."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 신동은 카메라를 맞춰 놓고 춤을 추고 있다. 하지만 이도 잠시 옆집 사람과 눈이 마주친 것인지 당황하며 댄스를 멈췄다. 유쾌함이 가득 느껴지는 모습. 그럼에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신동의 훈훈한 비주얼이 가장 눈길을 모은다.
한편 신동은 JTBC 예능 프로그램 '아는 형님'에 출연 중이며 최근 37kg를 감량했다고 밝혀 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또한 신동이 속한 그룹 슈퍼주니어는 지난 16일 열 번째 정규 앨범 'The Renaissance'(더 르네상스)를 발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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