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전 아나운서 서현진이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서현진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식당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서현진은 사진과 함께 "월요일 오전 되자마자 집 밖으로 뛰쳐나왔어요ㅋㅋ 주말 육아 후유증. 올만에 만난 언니랑 유행 쪼꼼 지난(하지만 여전히 핫한) 곳에 밥먹으러 옴. 음식 한시간 기다려서 먹었지만 우리 할 말 너무 많아서 커피 리필까지 해서 젤 오래 앉아있다 나왔어요"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서현진은 데님에 가죽 자켓을 매치해 시크한 룩을 연출했다. 서현진은 갸름한 얼굴형에 뚜렷한 이목구비로 미모를 자랑한다.
한편 서현진은 2001년 제45회 미스코리아 선발대회 선 하이트로 선발된 바 있다. 그는 지난 2017년 다섯 살 연상의 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지난 2019년 11월 아들을 출산했다. 최근 tvN '신박한 정리'에 출연해 많은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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