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낸시랭이 모교 홍익대학교를 방문했다.

팝아티스트 낸시랭은 18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봄봄봄!3월, 너무 오랜만에 저의 모교인 홍대미대 서울 캠퍼스에 와있어요~!서양화과 학사&석사때의 학창시절 추억이 새록새록^^ #팝아티스트 #낸시랭 #너무 #오랜만에 #모교 #방문 #홍대미대 #서울캠퍼스 #서양화과 #학사 #석사때의 #학창시절 #추억 #popart #artist"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홍익대학교 건물을 손으로 가리키며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낸시랭의 모습이 담겨있다. 낸시랭은 오랜만에 모교를 방문해 설레는 마음을 드러냈다.

한편 낸시랭은 지난 4일 방송된 채널A '다시 뜨거워지고 싶은 애로부부'에 출연했다. 그는 2018년 10월 왕진진과 가정폭력으로 이혼을 결심했다고 밝히며 리벤지 포르노 협박을 받고 있다고 밝혀 안타깝게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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