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김민정 아나운서가 주식에 대해 언급했다.
18일 방송된 MBC '개미의 꿈'에서는 주식에 대해 언급하는 김민정 아나운서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민정 아나운서는 4~5세 때부터 어머니와 함께 객장을 다닐 정도로 조기교육을 받았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제가 직접 주식을 한 건 2016년부터"라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김민정 아나운서는 "첫 주식은 조선주"라며 "그 다음부터 주식 시장이 너무 좋아지더라"고 언급했다. 이어 "아르바이트를 해서 모은 종잣돈 140만원을 조선주에 몰빵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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