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브레이브걸스가 1위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18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는 3월 셋째 주 1위 후보로 블랙핑크 로제 'On The Ground'와 브레이브걸스 'Rollin''(롤린)이 오른 가운데 브레이브걸스가 1위를 차지했다.
브레이브걸스는 "역주행이라는 기적을 선물해주신 모든 분들 감사하다"라며 "용감한형제 사장님 저희 또 1위했다. 브레이브엔터 식구들 감사하다. 멤버들 부모님도 감사드린다. 국군장병 여러분 저희에게 힘이 되어주셔서 감사하고 5년 동안 옆에 있어준 피어리스 감사하다"고 1위 소감을 밝혔다.
이날 '역주행 신드롬의 주인공' 브레이브걸스는 4년 전 활동한 곡 '롤린'으로 청량하고 상큼한 무대를 펼치며 4인 4색 매력을 발산했다.
임영웅은 국보급 감미로운 목소리로 설렘 가득한 '별빛 같은 나의 사랑아' 무대를 펼쳤다.
펜타곤은 'DO or NOT'으로 톡톡 튀는 매력을 발산, 사랑 방식을 명쾌하고 솔직하게 표현했다.
제시는 당당하고 자신감 넘치는 '어떤 X'로 파워풀한 보컬과 시선을 압도하는 무대를 선보였다.
솔로 데뷔한 블랙핑크 로제는 신비로운 비주얼로 등장해 몽환적인 'Gone'(곤) 무대를 펼쳤고, 이어진 'On The Ground'(온 더 그라운드)에서는 다채로운 안무 구성으로
슈퍼주니어는 한 편의 뮤지컬 같은 'Burn The Floor'(번 더 플로어)와 힘든 시간을 유쾌하게 보낼 경쾌한 'House Party'(하우스 파티) 무대로 힘찬 에너지를 전달했다.
한편 이날 GHOST9, 드리핀, ROSE, 미래소년, VERIVERY, 브레이브걸스, BDC, SUPER JUNIOR, 싸이퍼(Ciipher), ATEEZ, MCND, 온앤오프(ONF), WOODZ(조승연), 威神V, 위아이(WEi), Weeekly(위클리), 임영웅, 제시(Jessi), 퍼플키스(PURPLE KISS), 펜타곤 등이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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