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아나운서 이향이 일상을 공유했다.
지난 21일 이향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대공원에서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이향은 사진과 함께 "올해 서울대공원 출석체크 완료.. 오늘은 좀 추웠지만 자주 올 것 같아요. 육아병행 다이어트코스로 추천합니다"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이향은 수수한 모습으로 청순한 미모를 자랑한다. 이향은 긴 생머리를 늘어뜨리고 분위기를 더했다. 이향의 미모가 눈에 띈다.
한편 이향은 지난해 6월, 연상의 치과의사 남편과 결혼했으며 결혼 5개월 만에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향의 남편은 대상그룹 임대홍 창업주의 여동생이자 창업 동지인 임현홍 여사의 손자라 알려진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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