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세아가 청국장을 만드는 영상을 공유했다.
배우 윤세아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으아~~일주일은 거뜬!! 바쁠때는 한솥 끓여놔야 든든! 꽃샘추위! 물러서시오오...따뜨시 데우고 다니소서!! #고로쇠물 #청국장 #한솥 #세아의아침"이라는 글과 함께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청국장이 잘 풀어지게 국자를 휘젓고 있는 윤세아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세아는 꽃샘추위를 따뜻한 청국장으로 이겨내겠다며 일주일 먹을 양의 청국장을 끓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윤세아는 2005년 영화 ‘혈의누’로 데뷔했으며 이후 SBS ‘프라하의 연인’, ‘신사의 품격’, MBC ‘구가의 서’, tvN ‘비밀의 숲’, JTBC ‘그냥 사랑하는 사이’, ‘SKY캐슬’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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