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김소영이 단아한 비주얼을 자랑했다.
19일 아나운서 김소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어제 찍어 준 사진인데 지난 주 처럼 느껴진다고. 이번 주 브랜드 미팅 함께 다닌 엠디님이 말했는데 공감"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소영은 한 카페에 앉아 단아한 미모를 뽐내고 있다. 에코백을 들고 커피를 주문하는 김소영이 예쁜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라소니 아카데미'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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