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나대자 그립톡에 이어 폰케이스도 제작한다고 예고했다.
19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스토리를 통해 "지금 안자는 사람들 스포 때림"이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제이쓴은 "아이폰 갤럭시 최대한 많은 기종 예정"이라며 홍현희의 부캐릭터 나대자의 캐리커처를 이용한 휴대폰 케이스를 공개했다. 이와 더불어 작은 손거울 굿즈까지 추가로 공개하며 "오늘도 거울 보고 나대자"라고 말해 유쾌함을 더했다.
제이쓴은 이와 관련해 "온라인 친구들이 하도 만들어달라고 협박쓰해서 현생 제쳐두고 일단 샘플 뽑았는데 소감 DM으로 보내줄램...? 물론 또 기부ㄱ"이라고 설명했다.
이뿐만이 아니었다. 휴대폰 케이스는 커스터마이징도 가능한 형태로 제이쓴은 "우리 친구들이 누구는 볼터치 해달라 누구는 리본 해달라 하길래 아예 스티커 셋투쎗투 만듦. 즉 대짜누나 기본 케이스에 스티커로 커스터마이징 가능 ㅇㅋ? 이 정도면 이슨스 상줘야 해"라고 덧붙였다.
한편 홍현희, 제이쓴 부부는 현재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에 출연 중이다. 앞서 나대자 그립톡 판매 수익금을 취약계층을 위해 기부해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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