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방송인 하리수가 일상을 전했다.

19일 하리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엄마가 좋아하시는 매운 명태찜! 코로나 때문에 1년 만에 모시고 다녀옴.. ㅠ 맛있게 잘 드셔서 좋다ㅎ"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하리수는 어머니와 함께 음식점을 찾은 모습이다. 어머니가 좋아하는 음식을 드시게 하려고 모시고 가는 하리수의 효심 가득한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하리수는 유튜브 채널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 최근에는 MBC every1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 MBN '보이스트롯' 등에 출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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