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모델 이현이가 완벽한 각선미를 과시했다.

지난 18일 오후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른 필드 나가고싶다~"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이현이는 골프웨어를 입고 있다. 미니스커트로 길게 뻗은 각선미를 자랑하고 있는 모습. 날씬한 몸매가 두 아이의 엄마라는 사실을 믿지 못하게 할 만큼 완벽하다. 그는 강승현과 함께 하며 미모를 자랑하기도 했다.

한편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인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2012년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에 골인했고 2015년 첫째 아들을, 2019년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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