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현선 인스타
박현선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배우 고소영의 근황이 전해졌다.

19일 배우 이필립 아내 박현선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얼굴이 콩알만한 고소영 언니. 역시는 역시. #이쁨열매 소영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현선은 고소영과 다정하게 셀카를 찍고 있다. 두 사람은 럭셔리한 의상을 입고 화려한 미모를 자랑하고 있다. 특히 올해 50살인 고소영은 세월을 역행하는 외모로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박현선은 쇼핑몰 대표 겸 인플루언서로 지난해 10월 배우 출신 기업가 이필립과 결혼했다. 이필립은 글로벌 IT 기업 STG의 회장 이수동의 아들로, 조지워싱턴대학교 대학원에서 공학석사를 받은 수재로, 2007년 MBC 드라마 '태왕사신기'에 출연한 바 있다.

고소영은 지난 2010년 배우 장동건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