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윤 인스타
박지윤 인스타

[헤럴드POP=박서연 기자]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박지윤이 근황을 전했다.

19일 박지윤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저 봄맞이 이발(?) 했어요! 조금 잘라낸 것 뿐인데 3킬로 빠진 듯 몸이 가볍네요"라는 글을 적었다.

이어 "사실 어제 친구들이 생파라고 맛난 델 예약해줘서 엄청 무거운 저녁을 먹었거든요"라며 "그래서 오늘 하루라도 그린그린 식단... 점심은 방송국에서 도시락 대신 파우더 물에 타서 한봉, 저녁은 뮤즐리로 때우려고요. 비워야 또 맛있게 먹으니까"라고 밝혔다.

이와 함께 공개된 사진 속 박지윤은 민트색 원피스를 입고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앞머리를 자른 박지윤은 한층 청순해진 미모를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박지윤은 아나운서 최동석과 지난 2009년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티빙에서 공개된 웹예능 '여고추리반'에 출연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