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혜련 인스타그램
조혜련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조혜련이 3대 쓰리샷을 공개했다.

방송인 조혜련은 19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80세,52세,5세 ~~3대 쓰리샷! 나이차이 75년 ㅋㅋ 그래도 다 행복해서 웃는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조혜련이 가족들과 함께 얼굴을 맞대고 카메라를 바라보며 환하게 웃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그는 이들의 나이 차이가 75년이나 된다고 설명하며 "그래도 행복해서 웃는다"라고 했다. 사진 속 조혜련의 행복한 미소는 보는 사람들까지 웃음 짓게 만들었다.

한편 조혜련은 지난해 9월 트로트 가수로 변신했다. '사랑의 펀치'는 레트로팝 스타일의 트로트 곡으로 강력한 신스사운드와 재미있는 레트로 사운드가 돋보이는 곡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