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황혜영이 다이어트 선언 후 화제에 소감을 전했다.
19일 가수 황혜영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럴일이예요 제 다이어트 결심 이렇게까지 기사 많이나고 만천하에 공개될 일"이라는 글과 함께 기사 여러 개를 캡처해 올렸다.
해당 기사들은 황혜영이 3kg 다이어트를 선언했다는 내용을 담고 있다. 앞서 황혜영은 몸무게 48.4kg를 인증하며 "미쳤구나아아", "더도말고 덜도말고 일단 3kg만 빼자"라고 다짐했던 바 있다.
이후 해당 내용이 기사화되며 화제를 모으자 황혜영은 이날 "진정한 #낙장불입 이제 안할래야 안할수없는 지경ㅋㅋㅋㅋㅋㅋ 내 소중한 발꾸락은 어쩔ㅋㅋㅋㅋ 저 댓글 1600개는 제 몸무게에 화나신거예요 발꾸락에 화나신거예요 ㅋㅋㅋㅋ"라고 유쾌하게 호응했다.
그러면서 "좌우당간 이젠 줏어담지도 못하겠네요ㅋㅋㅋㅋㅋ #다이어트선언아니고 #발밍아웃한기분 #황여사라이프스타일"이라고 덧붙여 눈길을 끌었다.
한편 황혜영은 혼성그룹 투투로 활동했으며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이들 부부는 SBS 예능 프로그램 '싱글와이프'와 채널A 예능 '아빠본색' 등에 출연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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