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사유리가 아들 젠의 옷을 사기 위해 동대문에서 쇼핑을 했다.
19일 사유리가 운영하는 유튜브 채널 '사유리TV'에서는 '젠이 새 옷 입고 슈퍼맨이 되었어요~! [엄마,사유리_17화] - 사유리TV'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사유리는 젠의 옷을 구경하러 동대문에 방문했다. 사유리는 "와 아기 옷 귀엽다"며 연신 감탄을 쏟아냈다. 응원해주는 시민들을 만난 사유리는 감사 인사를 전하기도 했다.
사유리는 "백일 좀 지났는데 (아들이)너무 크다. 8.1kg 나간다. 75~80 정도 입는다. 따로 따로 입는 옷이 좋더라"며 미키마우스 스타일의 옷을 마음에 들어했다.
귀여운 수영복을 발견한 사유리는 "이지혜 딸이 입으면 딱인데 선물해줄까?"라며 여자 아이 옷이 예쁜게 더 많아서 아쉬워했다. 사유리는 "딸을 낳아야겠다"며 다짐을 드러내기도.
사유리는 머리핀을 선물해준 사장님에 "사업 잘하시네. 사람이 착하면 마음이 여리다. 딸 엄마랑 여기 오겠다. 엄청 예쁘다"며 헤어밴드 구매로 보답을 했다. 이어 사유리는 임산부복이 모여있는 곳을 지나면서 "다음에 임신하면 여기 와서 임산부 옷 사야겠다"고 덧붙였다.
사유리는 마음에 드는 내복을 발견했다. ㅡ는 "너무 크게 입는 것보다 어울리게 입히고 싶다. 저는 아기자기한 스타일이 좋다"며 만 팔천원으로 흥정을 해 구매도 완료했다.
뿐만 아니라 사유리는 새로 구매한 슈퍼맨 의상을 입은 젠의 모습도 공개. 랜선 엄마, 이모, 삼촌 미소를 자아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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