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방송인 정가은이 꽃보다 예쁜 미모를 뽐냈다.
19일 오전 정가은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은 진짜 연예인 놀이^^ 길고길었던 혼자만의시간을 끝으로 좋은회사를 만나 함께하게 되었어요.. 늘 혼자 운전하고 다녔었는데.. 운전해주시는 차를 탄다는게 이렇게 감사하게될줄이야^^ 오늘부터 더 열심히 할께요. 많이 응원해듀세용"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가은은 차량에서 내리고 잇다. 빨간 색의 의상이 화려한 정가은의 미모와 잘 어울린다. 손에 든 꽃다발보다 더 아름다운 정가은의 비주얼이다.
한편 정가은은 1997년에 모델로 데뷔했고 2001년 미스코리아 경남 선(善)에 입상했다. 그는 현재 JTBC 시사, 교양 프로그램 '인생토크쇼 터닝포인트'에 출연하고 있다. 오늘(19일) 에스드림이엔티와 전속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