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인스타
정경미 인스타

[헤럴드POP=박서현기자] 개그우먼 정경미가 주말에도 열일 근황을 전했다.

20일 오후 정경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비 오는 토요일! 일 갑니다~ 아니 왔습니다! 엄마 미안해 얼른 마치고 갈께유!!!"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경미가 엘레베이터에서 출근룩으로 셀카를 찍고 있다. 바쁜 워킹맘의 일상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응원을 자아낸다.

한편 정경미는 개그맨 윤형빈과 결혼, 지난해 12월 둘째 딸을 품에 안아 슬하에 1남 1녀를 두게 됐다. MBC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의 DJ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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