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서정희가 아침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서정희는 24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좋은아침 #am8:10 #FM-93.1 #헤어번스타일 #멍때림 의상 #매그파이 일어나면 제일먼저 머리를 묶죠. 정신이 안들어요~ 요즘게을러져서 오늘은 자전거도 안탈래요."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과 하나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서정희는 머리를 자연스럽게 번 스타일로 묶은 채 아침 시간을 보내고 있다. 서정희는 의자에 앉아 창문 쪽을 바라보며 멍 때리는 시간을 갖기도 하는 등 아침 시간을 차분하게 보내는 모습이다.
한편 서정희는 지난 2015년 개그맨 서세원과 이혼했으며, 최근 SBS플러스 예능 프로그램 '언니한텐 말해도 돼’에 출연해 연애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화제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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