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신예은 인스타그램
사진=신예은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신예은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신예은은 19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후 9시 인스타 라이브해요. 라이브 보러 놀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들을 게재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대기실에서 다리를 꼬고 앉아 카메라를 향해 환히 웃고 있는 신예은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신예은은 베이지 컬러 수트에 구두를 신고 성숙한 분위기를 자랑하고 있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끌었다.

한편 신예은은 지난 2020년 11월 종영한 JTBC 드라마 '경우의 수'에 출연, 옹성우, 김동준과 연기 호흡을 맞췄다. '경우의 수'는 10년에 걸쳐 서로를 짝사랑하는 여자와 남자의 리얼 청춘 로맨스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