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볼빨간 신선놀음' 캡처
MBC '볼빨간 신선놀음'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하하가 자신의 신체에 대해 언급했다.

19일 방송된 MBC '볼빨간 신선놀음'에서는 운동에 대해 이야기 하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일주일에 운동을 얼마나 하냐는 질문에 성시경은 "6~7일 운동한다"며 "테니스, 웨이트, 농구, 등산, 권투 등을 했었다"고 말했다.

이에 서장훈은 “6~7일 하는 것에 비해서는 티가 많이 안 난다”고 하자 성시경은 "근데 끝나고 맥주 300CC씩 때린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하하는 "몸이 노인 형태다"며 "팔이 가늘어지고 배가 나온다. 거울 보고 깜짝 놀랐다”고 말했다. 김종국은 “20대 중반 2~3년간 어떻게 살았냐면 아침에 일어나서 밥을 먹고 헬스장을 간다"며 "거기서 두 시간 정도 운동을 하고 끝나고 나면 바로 복싱을 하러 가서 두 시간 정도 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끝나면 바로 축구 선수들 합숙하는 곳이 있는데 그 친구들과 야간에 축구를 했다"고 말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