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윤현숙이 SNS 글이 사라진 것을 두고 자책했다.
그룹 잼 출신 윤현숙은 21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What did I do? 아니 뭘 막 저장해놓았는데 피드에서 사라지는 이유?? 온 맘을 다해 정성껏 오타없아 쓴 앞에 피드사라져서 맨붕 역시 난 기계치 맞아 뭐 기계로 하는거 해달라 하지 마요 ㅜㅜ 없어졌어 ㅜㅜ #피드사라짐 #기계치 #뭔일이야 #윤현숙 #미치겠네 #결론은 #감사합니다 #동네한량언니"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거울에 비친 자신을 카메라에 담아내고 있는 윤현숙의 모습이 담겨있다. 윤현숙은 앞서 정성 들여 작성해 올린 SNS 게시글이 사라졌다며 이를 기계치인 본인의 탓이라며 자책했다.
한편 윤현숙은 지난 1992년 데뷔했으며 미국 LA에 거주하면서 SNS를 통해 일상을 공유해왔다. 최근 한국에 돌아와 자가격리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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