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간미연이 유튜브 채널 오픈을 알렸다.
22일 그룹 베이비복스 출신 간미연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1년 하고도 6개월이 지난 결혼식 영상을 보니..넘치는 사랑과 축복을 받았었네요ㅠ 감사하고 또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은 간미연, 황바울 부부의 유튜브 채널에 올라온 영상의 한 장면을 캡처한 것으로, 두 사람의 결혼식 당시 현장을 담고 있다. 아름다운 선남선녀 부부의 결혼식이 눈길을 끈다.
이어 간미연은 "유투브 ‘간바스TV’ 오픈 했어요 앞으로 추억이 될 소소한 일상들 남겨보려고 해요~ 가끔 놀러오세요^^ #이제나도유부녀 아니;;; #이제나도유투버 ㅋㅋㅋ"라고 채널을 홍보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간미연은 뮤지컬 배우 황바울과 지난 2019년 1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그는 최근 SBS 러브FM '간미연의 러브나인'에 발탁돼 DJ로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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