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윤정이 오렌지색 립을 바르고 화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안무가 배윤정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렌지색 2차샘플테스트하러왔어유 첫번째는 오렌지만 두번째는 레드랑섞어봤어요 여러분 색상어때요?"라는 글과 함께 두 개의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한 영상에는 립 제품을 꼼꼼하게 바르고 있는 배윤정의 모습이 담겨있다. 배윤정은 먼저 공개한 영상에서 오렌지색 립 컬러를 바르며 화사한 느낌을 자랑했다. 이어 그는 조금 더 붉은색 립 컬러를 위에 얹어 또 다른 느낌을 만들어냈다. 이러한 배윤정의 화사한 미모는 팬들을 감탄하게 했다.

한편 배윤정은 지난해 11살 연하의 축구선수 출신 남편과 결혼했다. 시험관 시술로 임신에 성공해 현재 임신 25주에 접어들었다. 그는 최근 종영한 E채널 '맘 편한 카페'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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