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박휘순, 천예지 부부가 알콩달콩한 일상을 공유했다.
22일 개그맨 박휘순의 아내 천예지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아내 말이 곧 법이닷 근데 졌당..."이라는 글과 함께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박휘순, 천예지 부부가 묵찌빠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천예지가 "그렇게 하는 게 어딨어"라며 불평하자 박휘순은 이를 순순히 받아들인 모습. 그럼에도 정작 박휘순이 묵찌빠에서 승리해 웃음을 더했다. 부부의 달달한 일상이 눈길을 끈다.
한편, 박휘순은 2005년 KBS 20기 공채 개그맨으로 데뷔했다. 그는 17살 연하의 아내 천예지와 지난해 11월 결혼식을 올리며 부부가 됐으며 TV조선 예능 '아내의 맛'을 통해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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