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전여빈 인스타그램
사진=전여빈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여빈이 SNS 계정이 해킹당했음을 알렸다.

배우 전여빈은 25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 오전경 인스타그램 해킹 문제가 발생했고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인스타그램 본사의 도움으로 계정을 되찾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함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하다"고 덧붙였다.

앞서 전여빈의 개인 인스타그램은 해킹을 당했고, 팬들이 걱정하자 잘 해결됐음을 전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전여빈은 현재 tvN 토일드라마 '빈센조'에 출연하고 있다. 또 넷플릭스 영화 '낙원의 밤' 공개를 앞두고 있다.

-다음은 전여빈 글 전문.

안녕하세요, 전여빈입니다. 오늘 오전 경 인스타그램 해킹 문제가 발생했고 소속사 제이와이드컴퍼니와 인스타그램 본사의 도움으로 계정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함께 걱정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제일 먼저 이상을 알려준 온빛에게도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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