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나 인스타그램
박하나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이지선 기자]배우 박하나가 꽃을 들고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해 화제다.

22일 새벽 배우 박하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장수상회 보러오세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하나는 커다란 꽃다발을 들고 카메라를 향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흠잡을 곳 하나 없는 여신 미모와 꽃까지 기죽이는 비주얼이 보는 이의 감탄사를 자아낸다.

한편 박하나는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6세다. 박하나는 2003년 혼성그룹 '퍼니'로 가요계에 데뷔한 뒤 2012년 드라마 '판다양과 고슴도치' 출연을 계기로 배우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 최근에는 JTBC '쌍갑포차', KBS2 '위험한 약속' 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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