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티파니가 최재림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출신 티파니는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입술 모양 이모티콘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티파니와 뮤지컬 배우 최재림이 팔짱을 낀 채 사진을 남기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뮤지컬 시카고에서 각각 록시 하트, 빌리 플린 역을 연기하는 두 사람은 검은색 착장을 걸치고 시크한 매력을 뿜어내고 있다. 티파니는 상큼함과 매혹적인 분위기가 섞인 모습으로 눈길을 끌기도 했다.

한편 티파니는 오는 4월 2일부터 7월 18일까지 서울 디큐브아트센터에서 공연되는 뮤지컬 '시카고'에 캐스팅 됐다. 티파니는 '시카고'에서 '록시 하트' 역을 맡았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