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오상진이 존 리와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상진은 22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방송인으로서 언제나 가장 갈급함을 느끼는 건 인터뷰 프로그램이다. 비밀스러운 성공담, 깊이있는 인생철학을 직접 들으며 함께 대화하고 질문을 나눌 수 있다는 것은 얼마나 행복한 일인지. 곧 방송을 앞둔 오케이쇼의 첫 녹화. 요즘 전 국민적인 지지를 받고 있는 존리님을 만나 강렬하면서도 뜨거운 대화를 나눴다, 제한된 시간이 어떻게 흘러갔는지도 모르고. 한비야님(사진이 없음ㅠ)의 5년만의 인터뷰도 너무나 즐거웠다. 앞으로도 이어갈 만남들이 벌써부터 기대되고 설렌다. 참 보람있고 즐거웠던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오상진은 금융인 존 리와 함께 마주 앉아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오상진은 존 리와 만난 소감을 진솔하게 전했다. 더해 그는 훤칠한 외모로 시선을 끌기도 했다.
한편 김소영은 오상진과 지난 2017년 4월 결혼해 부부의 연을 맺었으며,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그는 MBN 시사,교양 프로그램 '스라소니 아카데미' 등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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