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황정음이 오윤아와 함께한 셀카를 공유했다.
24일 황정음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랜만에 셀카놀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과 오윤아의 다정한 투샷이 담겨있다. 오프숄더 블라우스를 입은 황정음은 여리여리한 어깨라인을 드러내며 우아한 미모를 과시하고 있고, 오윤아는 광택피부에 청순한 미모를 자랑했다.
또한 최근 5kg이 늘었다고 밝힌 황정음은 체중 증가했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는 갸름한 얼굴과 몸매로 시선을 끌었다.
한편 황정음은 지난해 9월 결혼 4년 만에 이혼 소식을 전했다. 그후 5개월여 만에 인스타그램을 통해 근황을 공개하며 일상을 공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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