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차예련이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차예련은 22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들 맛점 하셨나요? 저는 오늘 점심으로 꼭 한 번 먹어보고 싶었던 태국 소고기 쌀국수로 한끼 해결했어요"라고 전했다.
이어 "며칠 동안 아파서 죽만 먹고 골골 거리느라 ㅠㅠ 정신 차려보니 인아 우유도 똑 떨어지고 그래서 어제 급하게 시켰는데 진짜 맛있네요. 첫 주문 성공하면 너무 행복한 거 저만 그런 거 아니죵?"이라고 덧붙였다.
또한 차예련은 "저는 이제 인아델라 갑니다 뿅 행복한 한주 되세요"라고 밝혔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차예련이 점심식사로 선택한 쌀국수의 모습이 담긴 가운데 차예련은 식사 후 등원한 딸 인아 양을 데리러 간다고 알려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차예련은 배우 주상욱과 결혼해 슬하에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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