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지선 기자]

혜박이 딸 리아의 일상을 자랑했다.

22일 모델 혜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리아가 너무 좋아하는 #한글블록세트 소개 해드릴게요"이라는 글과 함께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박의 딸 리아는 블록놀이에 나서 귀여운 자태를 뽐내는 모습. 양갈래 헤어스타일로 깜찍한 매력을 더한 리아가 랜선 이모, 삼촌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혜박은 2005년 뉴욕에서 데뷔, 프라다 쇼에 첫 동양 모델로 발탁되며 이름을 알렸다. 그는 2008년 5세 연상의 브라이언 박과 결혼해 슬하에 딸 리아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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