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준혁 인스타그램
양준혁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양준혁이 박현선과의 신혼 일상을 공유했다.

전 야구선수 양준혁은 25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리트리버가 카페의 안방주인 강아지보러 이틀 연속 방문!! 이렇게 얌전한 개라면 키우고 싶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 양준혁은 박현선과 함께 카페를 방문해 카페에 있는 강아지와 함께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양준혁과 박현선은 신혼부부 다운 다정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양준혁은 박현선과 함께 강아지를 보기 위해 같은 카페를 이틀 연속 방문했다며 상황을 설명했다.

한편 양준혁은 지난 13일 19세 연하 박현선 씨와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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