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저스틴 비버가 모델 아내와 휴가를 즐겼다.

23일(한국시간) 미국 백그리드는 팝스타 저스틴 비버와 그의 모델 아내 헤일리 비버의 근황을 담은 사진을 공개했다.

보도에 따르면 두 사람은 터스크 앤 카이코스 제도에 있는 한 해변을 찾아 여유로운 시간을 즐겼다.

공개된 사진 속 두 사람은 수영복과 비키니를 각각 입고 데이트를 하고 있는 모습. 특히 모델 아내 헤일리 비버의 화려한 몸매가 시선을 강탈한다.

한편 두 사람은 2015년부터 교제를 시작했으나 한차례 결별했고, 2018년부터 다시 교제를 시작한 후 결혼식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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