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차인표가 일상을 공유했다.

배우 차인표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감순- 오늘의 감사한 순간 : 커피, 햇볕, 파란하늘과 함께"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테라스에서 풍경을 바라보며 커피를 마시고 있는 차인표의 모습이 담겨있다. 차인표는 후드 모자를 뒤집어쓴 채 안경을 쓰고 밝은 미소를 띠고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그는 파란 하늘을 바라보며 낮 시간 햇살을 즐기며 여유로운 분위기를 뿜어냈다.

한편 차인표는 지난 1월 1일 넷플릭스 영화 '차인표'를 공개한 바 있다. '차인표'는 대스타였던 배우 ‘차인표’가 전성기의 영예를 되찾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과정을 코믹하게 그린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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