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강수정이 홍콩 뉴스에 자신이 나온 것을 인증했다.
23일 오후 강수정은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를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강수정과 관련된 홍콩 기사가 있다. 강수정이 홍콩에서 코로나19 백신 접종을 했다는 내용이 담긴 것으로 보인다. 강수정은 이와 함께 "백신 맞은 것 홍콩뉴스에 나왔다고 홍콩친구가 알려줌"이라는 글을 덧붙여 눈길을 모았다.
앞서 강수정은 지난 22일 홍콩에서 코로나19 백신 주사를 맞았다는 소식을 전한 바 있다.
한편 강수정은 지난 2008년 홍콩 금융회사에 근무하는 재미교포와 결혼해 슬하에 1남을 두고 있다. 현재 홍콩에 거주 중이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