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이국주가 차에서 고기를 먹게 된 사연을 공유했다.

코미디언 이국주는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다추억이다 #차방전되서출발늦고 #편의점없어서첫날은물도못마시고 #바람이너무불어어닝뒤집혀돈들어가 #새로산냄비녹아 #바람불어차안에서고기먹어 #가위안가져와서고기를통째로먹고 하지만...... #고기는맛있었다 #그거면됐다 #차에고기냄새핵짱대박오진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차 안에서 고기를 손으로 들고 입으로 베어 먹고 있는 이국주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국주는 잘 안 풀렸던 일들을 나열하며 바람이 많이 불어 차에서 고기를 먹을 수밖에 없었다며 사정을 설명했다. 그러면서도 그는 "고기는 맛있었다"라며 만족스러움을 내비쳤다. 한편 이국주는 2006년 MBC 15기 공채 코미디언으로 데뷔하였으며, 현재 여러 방송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popnew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