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혜연 기자]
이현이가 젓가락 각선미를 자랑했다.
25일 모델 출신 방송인 이현이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사진맛집이네 서울 용산구 한남대로46길 24"이라는 게시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이현이는 편안한 차림에 캡모자를 거꾸로 쓰고 내추럴한 매력을 뽐냈다. 특히 이현이는 군살 하나 없는 각선미를 자랑하며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녀의 명품 몸매는 많은 사람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한편 이화여대 경제학과 출신인 이현이는 2005년 한중 슈퍼모델 선발대회를 통해 데뷔했다. 지난 2012년 회사원인 남편과 결혼에 골인했고 2015년 첫째 아들을, 2019년 4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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