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박소담이 근황을 전했다.
22일 박소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쌀쌀한 오늘 같은날 딱♥ 고마워용 감기조심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네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가죽재킷을 입고 빨간 머플러를 두른 채 거울 셀카를 찍고 있다. 부스스한 헤어스타일에도 박소담은 매력적인 비주얼로 그만의 분위기를 완성했다.
한편 박소담은 액션 영화 '유령' 출연을 확정지었다. '유령'은 1933년 경성, 항일조직의 스파이 ‘유령’으로 의심받고 외딴 호텔에 갇힌 5명의 용의자가 서로를 향한 의심과 경계를 뚫고 무사히 탈출하기 위해 사투를 벌이는 액션을 그리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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