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천윤혜기자]

배우 김빈우가 친구와 함께 여유로운 시간을 보냈다.

23일 오후 김빈우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내 28년지기 #우리의오십은어떨까 #생일축하해 #내베프"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빈우는 절친과 함께 시간을 보내고 있다. 친구의 생일을 축하하기 위해 만난 것으로 보인다. 수수한 비주얼을 뽐내고 있는 김빈우는 친구를 향한 애정을 가득 드러내며 훈훈한 우정을 과시하고 있다.

한편 김빈우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사업가 전용진 씨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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