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연 기자]
배우 김혜수가 우아한 미모를 뽐냈다.
25일 김혜수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별다른 멘트없이 세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헤어와 메이크업을 받은 채 셀카를 남기고 있다. 김혜수는 비단을 펼쳐놓은 듯 광채나는 피부에 눈 씻고 쳐다봐도 52세로 보이지 않는 김혜수의 동안 비주얼을 자랑한다. 가만히 있어도 여배우 아우라를 철철 풍기는 김혜수의 우아한 자태가 시선을 압도한다.
한편 김혜수는 넷플릭스 오리지널 시리즈 '소년심판'을 차기작으로 선택했다. '소년심판'은 만 14세 미만의 형사미성년자는 형벌이 아닌 보호처분을 받게 되는 촉법소년 법령 이슈를 중심으로 위험 수위에 도달한 청소년 범죄와 이를 둘러싼 어른들과 사회의 책임에 대한 날카로운 시선을 던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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