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블랙핑크 로제가 1위를 차지했다.

25일 엠넷 음악 프로그램 '엠 카운트다운'에서는 새학기맞이 특집이 생방송으로 진행됐다.

이날 3월 넷째주 1위 후보로는 로제 '온 더 그라운드', 브레이브걸스 '롤린'이 올랐으며, 로제의 '온 더 그라운드'가 1위에 등극했다.

로제는 VCR을 통해 1위 소감을 전했다. 로제는 "이렇게 엠카에서 1위를 수상하게 되어 너무 영광이고 감사하다. 연습생부터 지금까지 제 뒤에서 항상 응원해주시고 챙겨주시는 테디오빠 너무 감사하다. 오빠가 아니었으면 제가 솔로로 나오지 못했을거다. 밤새 예쁜 의상 준비해주신 언니 고맙고 항상 예쁜 메이크업 해주시는 선생님 감사드린다. 저희 댄서 분들 멋진 무대 같이 빛내줘서 고맙다. 모든 매니저님들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제가 너무 사랑하는 가족들 항상 옆에서 응원해주셔서 감사하고 블랙핑크 멤버들 많은 응원 덕에 외롭지 않고 열심히 솔로를 준비할 수 있었던 것 같다"며 "그리고 블링크 여러분들 당연히 너무 감사하다. 제가 하는 모든 것 응원해주시고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 앞으로도 멋진 음악 하는 로제 되겠다"고 다짐을 드러내기도 했다.

특히 이날은 2021 새학기맞이 동아리 특집 여러 테마들로 진행됐다. 있지 '낫샤이', NCTU '보스', 청하 '롤러코스터', 선미 '가시나', 현아 '아임 낫 쿨', 샤이니 '돈트 콜 미' 등의 무대가 이어져 보는 재미를 더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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