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정연 인스타그램
오정연 인스타그램

[헤럴드POP=조은미 기자]오정연이 안현모, 이현이, 신사임당과 함께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오정연은 23일 본인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래수업 얼굴 엄청 작고 예쁜 동갑내기 두 여자, 그리고 체리블리 단골손님이었던 반가운 한 남자와의 기념샷 #안현모 #이현이 #신사임당 #오정연 이날 녹화는 코로나19 백신 이후의 미래를 가늠해본 의미있는 시간- 백신을 통한 집단면역이 가장 손해가 적은 방법이라는 설명을 충분히 이해한 후에야 비로소 나뿐 아니라 공동체를 위해서라도 백신을 꼭 맞아야겠다는 다짐을 게 되었다 #마스크벗는날_어서오길 #코로나아웃"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오정연과 안현모, 이현이, 유튜버 신사임당이 나란히 서서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다. 특히 오정연은 안현모와 이현이를 두고 '얼굴 엄청 작고 예쁜 동갑내기 두 여자'라고 표현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오정연은 2006년부터 2015년까지 KBS 아나운서로 일했다. 현재는 tvN '나는 살아있다', STATV '숙희네 미장원', SBS CNBC '집사의 선택' 등에 출연하며 활발한 활동을 이어왔다. 최근 코로나19 여파로 인해 운영 중이던 카페를 폐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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