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에바 포피엘이 완벽한 복근을 뽐냈다.
25일 오전 에바 포피엘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늘도 열심히 #공복몸무게 55.15 요즘 공부가 너무 재밌어요. 강의듣고 책 보고 20대 30대때 보다 더 재밌고 하고싶은게 많은 40살. 아이들과 시간 보내고 일하고 운동하고 공부하고^^유튜브로 정말 강의를 많이 보지만 오늘 봤던 강의중 MKTV 유명만 교수님의 강의 상의 0.1% 찐부자 들의 습관 '체력이 실력이다', '앉아서 침 흘리지말고, 운동으로 땀을 흘려라', 앉아서 다른 사람 부러워하지말고 움직여야 된다. '땀은 근육이 흘리는 감동의 눈물이다' 저 이 강의 보고 공감되고 이제 저는 부자가 되면 되겠구나 기뻐서 공유해요 ㅋㅋ 10년 20년 걸려도 꼭 부자되겠습니다. 여러분 같이 부자 됩시당"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에바 포피엘이 헬스장에서 거울셀카를 찍고 있다. 탄탄한 11자 복근이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에바 포피엘은 지난 2010년 결혼해 슬하에 2남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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