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충재가 화보를 통해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패션 매거진 '엘르'가 디자이너 김충재와 반려묘 가을이 함께 한 화보를 공개했다.

김충재 디자이너는 반려묘와 첫 화보 촬영이라 설렌다며, 촬영으로 분주한 일정에도 틈틈이 가을이만 바라보고 챙기는 어김없는 1등 집사의 모습을 보였다.

이어진 인터뷰에서 제품 디자이너 김충재가 푹 빠져 있는 가전 제품, 없어서는 안 된다는 가족 반려묘 가을, 자신이 꿈꿔 온 ‘반려동물과 반려식물과 함께 사는 삶’을 살아가고 있는 김충재 디자이너의 근황과 포부 등에 대해 이야기했다.

한편 김충재 디자이너의 화보와 영상, 인터뷰는 매거진 '엘르' 4월호와 인스타그램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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